2009년 10월 30일
오늘은 이 친구의 생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생일을 축하해주지 않는군요.
후지바야시 쿄나 사카가미 토모요 같은 경우에는 생일 축하가 좀 보이던데……
역시 남자 캐릭터는 어쩔 수 없는 걸까요.
제가 보기엔 이 친구도 꽤 멋있는 녀석인 것 같습니다만……
아니, 단순히 생일을 기억하기 쉽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네요.
(후루카와 나기사 - 크리스마스 이브)
(사카가미 토모요 - 와인데이)
(후지바야시 쿄 - 치르노의 날)
(오카자키 토모야 - ???)
어쨌든 오늘은 오카자키 토모야의 생일 기념으로……
# by | 2009/10/30 18:16 | ⑤덕 스토리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어쨌든 오카자키는 최고입니다. ^-^
...최종평가로 놓으면 말이죠(;;;)
현재 나기사 생일준비로 바쁘기때문에(!?) 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7년만에 매드를 만들려고 하니 힘들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잘못했다간 이토 마코토처럼 나이스보트(?)로 끝날 수도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