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1일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연애해야 하지 않을까.
가끔씩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이 연애에 관해 쓴 글을 읽어보면,
남자친구가 술이나 오락을 너무 즐긴다며 불평하거나,
남자친구가 자신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하거나,
남자친구가 일이나 가족보다 자신을 덜 중요하게 여긴다며 아쉬워하거나,
남자친구가 여자인 자신을 배려해주지 않는다며 하소연하거나,
남자친구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철이 안 든다며 걱정하는 여자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지만
그런 여자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고,
여자들이 좋은 남자친구를 만나는 일이 참 어렵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다.
그럼 이런 여자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있다. 그것은 바로 '여자들끼리 연애하는 것'이다.
연애의 목적이 무엇일까?
연애는 누군가가 좋아서 그 사람 곁에 있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다.
그렇다면 그 '좋아하는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지 않을까?
여자들끼리 연애를 하면,
상대방의 이야기에 쉽게 공감해줄 수 있고,
같은 여자이기에 상대를 더 잘 배려해줄 수 있다.
흔히 남자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결국은 어린애라고 하지만,
여자들끼리 연애할 땐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나는 솔직히 말해,
왜 여자들이 그토록 '남자' 애인을 원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연애가 하고 싶다면 왜 그 대상을 여자들 중에서는 찾으려고 하지 않는 것일까?
단지 동성애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들 때문에? 그것은 그 곱지 않은 시선이 잘못된 것이다.
우리들은 알게 모르게 '여자의 애인은 남자여야 한다'라는 고정관념을 갖게 된 것이 아닐까?
그 고정관념만 버리면, 성별의 차이 때문에 생기는 여러 문제들을 겪지 않고도 자유롭게 연애를 할 수 있는데.
내가 여자였다면 난 아마도 같은 여자를 사랑했을 것 같다.
남자친구가 술이나 오락을 너무 즐긴다며 불평하거나,
남자친구가 자신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하거나,
남자친구가 일이나 가족보다 자신을 덜 중요하게 여긴다며 아쉬워하거나,
남자친구가 여자인 자신을 배려해주지 않는다며 하소연하거나,
남자친구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철이 안 든다며 걱정하는 여자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지만
그런 여자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고,
여자들이 좋은 남자친구를 만나는 일이 참 어렵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다.
그럼 이런 여자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있다. 그것은 바로 '여자들끼리 연애하는 것'이다.
연애의 목적이 무엇일까?
연애는 누군가가 좋아서 그 사람 곁에 있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다.
그렇다면 그 '좋아하는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지 않을까?
여자들끼리 연애를 하면,
상대방의 이야기에 쉽게 공감해줄 수 있고,
같은 여자이기에 상대를 더 잘 배려해줄 수 있다.
흔히 남자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결국은 어린애라고 하지만,
여자들끼리 연애할 땐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나는 솔직히 말해,
왜 여자들이 그토록 '남자' 애인을 원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연애가 하고 싶다면 왜 그 대상을 여자들 중에서는 찾으려고 하지 않는 것일까?
단지 동성애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들 때문에? 그것은 그 곱지 않은 시선이 잘못된 것이다.
우리들은 알게 모르게 '여자의 애인은 남자여야 한다'라는 고정관념을 갖게 된 것이 아닐까?
그 고정관념만 버리면, 성별의 차이 때문에 생기는 여러 문제들을 겪지 않고도 자유롭게 연애를 할 수 있는데.
내가 여자였다면 난 아마도 같은 여자를 사랑했을 것 같다.
# by | 2009/06/01 22:48 | 잡다한 생각들 | 트랙백 | 핑백(1) | 덧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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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이성이니까 저런 불합리한 점을 넘어가주자 하는데
여자들끼리 뻔히 아는 통밥 내에서 이해 못할짓 하면 참고 넘어가기도 힘들고.
그리고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취향 존중.
그래서 이성에 대해 불평을 하면서도 이성을 사귀는 걸까요?
단지 이성 때문에 불평하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다른 방향으로도 생각해 볼 것을 권하는 거죠.
연애 대상을 남자속에서 찾아보세요- 라고 하면
아마, 대부분의 남자분들이 질색을 하실걸요.
글쎄 뭐랄까, 솔직히 만나거나 사귀는 입장에서는 저도 여자가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요. 서로 이해하기도 편하고, 무슨 생각하는지 알기도 쉽고. 근데 애초에 여자가 연애대상으로 보이지 않는단 말이죠 (.. ) 별로 동성애에 대해서 싫다거나 편견같은거 없는데 (.. ) 사랑하는 감정 자체가 생겨나지 않으면 그건 이미 아웃이죠.
동성애를 하시는 분들은 동성만 사랑할 수 있듯이 이성애를 하는 사람들은 이성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건데, 왜 그리 남자애인을 원하는지 이해가 안가신다고 하시면 (..;;)
저 말씀이 이해가 가는 것이고, 아니신 분들은 그냥 이해못하시는 거죠. 그냥 그뿐입니다^^;
그니까 제말은 이성애자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라는 의미였습니다(.. )
그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겠죠. ㅠ_ㅠ
해외에 나가지 않는이상 편하게 살수 없는 존재인거죠 한 사람만을 영원히 사랑할수 없는 존재인거죠
자기와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제일 큰 과제인거 같습니다..
저는 여자인데도 털털해서 여자보다는 남자친구들과 잘 맞거든요.
어쨌든 이성, 동성 단어를 떠나 그냥 '애인'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군요.
라는 생각을 하시게 된 계기가 좀 이상하네요
남자친구가 술이나 오락을 너무 즐긴다며 불평하거나,
남자친구가 자신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하거나,
남자친구가 일이나 가족보다 자신을 덜 중요하게 여긴다며 아쉬워하거나,
남자친구가 여자인 자신을 배려해주지 않는다며 하소연하거나,
남자친구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철이 안 든다며 걱정하는 여자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연애란게 이게 다가 아니지 않나요............
저런건 친구끼리도 충분히 할 수 있는겁니다.
연애와는 거리가 있어보이는군요.
연애의 목적도 언급하셨는데. 우정이 아닌 연애만의 특징이라고 말하긴 뭐한데요..
연애는 누군가가 좋아서 그 사람 곁에 있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다??
친구사이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좀 더 고차원적으로 생각해보시길.
서로 장단점이 있는듯해요.
여자끼리 만나면 진짜 암껏도 안하고 수다만 떨어도 하루 다가죠 ㅋㅋ
남자칭구는 솔직히 여자칭구랑 놀듯이 놀았다간 금방 질려하고 싫다고할꺼에요..
남자들은 커피숍에서 한시간이상 버티는것도 무진장 시러하니까여 ㅋㅋㅋ
근데 여자끼리 놀때랑 없는 설레임? 또 뭔지 정말 자기랑 취미생활이고 노는것도 다르고 하는데도 뭔지 모르는 끌림가튼거? 그냥 같이있고 싶고 뭐 이유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그냥 그렇게 되는거같아요.
결국 님이 말씀하신건 연애가 아니고 우정인거같네요.
맘이크고작을 뿐이지,대부분이 양성애자란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이성애자들은 극히 일부라는데..
난그얼마안된다는 극이성애자인가보다.. 여자인데, 지금껏살면서 같은동성의..여자라는인간이
연애상대로 생각된적 전혀없었다.. 이글이 그런 의미에서 어떤구석으론,,
신선한데?ㅋㅋ 이글은 마치 나에게,
밥을 먹을때 반찬골고루먹기싫으신분들은 밥만드시는건어떨까요? 라고 내던져진질문같은..
전혀생각치도못했던,발상자체부터가다른생각에서나온 글인듯
글쓴이님은 아마 양성애자아님동성애자이실듯하다..뭐지금껏이성친구안사겨봤단것에서부터가..
아무튼, 여자들은 여자끼리 연애해라 라는거~나는싫다ㅋㅋ싸우더라도남자랑연애할란다ㅋㅋㅋ
연애는 단지 님이 쓰신 글들이 전부가 아니죠~
소위 말하는 레즈비언
사실 님같은 생각으로 여자와사귀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남자를 사귀봤는데 힘들더라 여자라면 편하지 않을까?
허지만 결론은 아니라는 겁니다
연애는 상대가 여성이냐 남성이냐보다 어떤사람이냐 라는거죠
여자들도 술은 좋아 하고 친구를 좋아하고 게임을 좋아하고 클럽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남자들못지않게 바람둥이도 많구요
동성이라 편하지 않을까라는
연애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동성에게 도피를 한다면
너무 어리석고 이기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그런경우도 많이 봤구요
그런식으로 이반들과 사귀던 여성들은 결국..다신 남자에게 가더군요
남는건 그런 그녀를 사람했던 상처만 가득한 이반애인과 이반 친구들 그리고 불신
애인과 친구 부부는 다른거라고 봅니다
그건 동성이든 이성이든 같다고 생각하구요
월경에대한 대화도 자유롭고 가끔 서로 패드를 빌리기도 하고
화장품도 빌려쓰고
가끔은 옷도 빌려입구요
같이 속옷을 가러 가도 괜찮고
같이 여행을 가도 아무도 의심안하고
임신걱정도 없고
하지만
같은 여자끼리라서 다투기라도 하면
더 힘들어 집니다
동성이라서 서로 이해하기 쉽지않을까는
잘못된생각이라는거죠
사람속은 정말 알기 힘드니까요
젤힘든건 사랑을 공개적으로 표현 할 수없다는 것입니다
동성이라서 스킨쉽도 눈치가 보이죠
가까운 친구 가족들에게는 철저히 비밀입니다
그리고 가장힘들 결혼 적령기가 되면
현실을 따라 이성과 결혼해버리거나
가족과 연을 끝거나
자살하거나
미치거나
근데 여자는 그게 아닌가?
남자를 고집하는게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가 좋은거예요
ㅎㅎㅎ
그 남자. 가 아니고 그 사람이 좋은거라고 하는게 더 맞겠네요 ^-^
글쎄요? 사람이 그렇게 편하게 잘 통하는 동성끼리 사랑을 하게된다면 얼마나좋을까요,
그런데... 그게 단지 고정관념때문이 아니구요, 물론 동성애자는 제외하고.
동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안생기기때문이예요 . 하하 이렇게 단순한 이유가 제일 정확하고 큰이유죠
물론 남자친구가 저런걸로속썪이면 힘들고 서운해요. 그래도 사랑받고싶은게 여자마음이랍니다~
여자는 항상 사랑받고싶어하고 사랑을 확인받기를 원해요. 사랑하는사람에게... 이거는 여자뿐만아니라도 남자도 같은거라고봐요~
그리고 동성끼리는 아기도 낳을수없잖아요. 남자는 여자에게끌리게마련이고. 여자도 남자에게 끌리게 되어있어요. 대부분.. 종족보존을 위해서도 그렇죠..
어떻게보면 정말 그부분이 궁금해서 쓰신건지 저는 살짝 이해가안가네요;;;
연애는 또 다른것입니다 아무리 동성끼리 이해한다고 해도 연애를 하면 또다른 문제가 부딪치게 됩니다.
동성 이성을 떠나서 인간이기때문에 인간은 일단 자신부터 생각을 하게되고 그다음 다른사람 입장을
생각하게 되죠;;;;;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그럴것입니다.
남여가 서로 다른것은 서로서로 부족한것을 채워주고 하면서 살기위해 그런것입니다
서로 잘이해하는것과 연애하며 이해하는 것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성끼리 연애를 하여도 동성중 한명은 여성스럽고 한명은 남성스러울것입니다.
그런것을 보아도 아무리 동성이지만 남성여성을 쫓아가고 있는것아닐까요?
그저 웃음.
두개의 전구가 있다. 하나는 밤에, 하나는 낮에 사용한다.
나는 밝은게 좋아.
낮에 두 전구를 다켜버린다.
밝음이 과해져서 눈이부시다.
더욱전구가필요한 밤엔 켤 전구가없다.
글쓴이가 여자를 사겨본적없다는 말에 그나마 이해가갔다.
혹여나 여자를 아는사람으로서 이런생각이 들까해서.
.
연애의 목적이라니.
연애는 누군가가 좋아서 그 사람 곁에 있는 것,
이 목적은 틀렸다.
이성적매력을 느낀다는 가장큰전제가 빠졌다.
그저 단순히 누군가가 좋고 같이있고싶고 같은것을공유하고싶고 같이무한히 예기하고싶고.
`친구`
여자에 있어서 좋은 동성친구란것이 존재한다.
당연히 남자가 가지지못한것을 다양하게 가진 친구들이야말로
자신만큼이나 잘통하는 즐거운존재이다.
이성적 매력이라는 크나큰 조건에비하면 같이 좋아하고 같이있고싶고 등등은 새발의피.
``친한 너무좋은 동성친구중에서 애인을골라봐.``
이 말이 해보고싶은건가요.
글쓴이가 남자이지만
여자로 태어난다면 여자와 사랑하겠다고 합니다.
그럼 여성성을 가진 당신이
당신이 정한 그 만나기 어렵다는 좋은남자라고 정의하고있네요.
요즘 ``토이남``이라는 신종족이 등장하면서
뚜렸한 부류가 생겼지요.
물론 토이남을 연예대상으로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전 그렇지 않은 여자입니다.
사람의 성격을 남 녀 라는 흑백으로 나누려하는것도 정답은 아니죠.
글쓴이도 마약같은.
헤어나오기 힘든.
죽을것 같은-사랑한번해보세요.^^
이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느끼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갖지 못한 것, 나와 다른 매력에 이끌리는 감정~
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전 남자간의 사랑이든, 여자간의 사랑이든 존중은 합니다.
나와 그리고 다른 람들과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비판하고 헐뜯는 취향은 아니라서요~
이해가 안간다고는 하지만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한다는
그 한가지 만으로도 종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랑은 ~
이성간에 느끼는 사랑 아닐까? 하고 반문해보아요~ ㅋㅌ
여자에 대한 호기심, 애정, 보호본능~ 이런걸 동성끼리는 느끼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동성끼리 사귄다면 서로 마음이 잘 통하고, 이해가 쉽고^^ 애기가 잘되겠죠~
하지만 같은 여자에게 기대고 싶다, 사랑받고 싶다~ 등등... 이런 소소한 부분을 느낄 수 있을지..
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서로 다른 부분때문에 힘들어 하고, 오해하고, 가끔은 싸울때도 있겠지만
그런 재미때문에 더욱 끌리는 건 아닐지?
너무 잘 알아도, 너무 잘 통해도~ 재미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문득 드네요~
이건 대체 어디까지 옆길로 새는건지~
제일 중요한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거죠...(이상한 결론)
사람은 여자든 남자든 서로 다 다른 생각, 다른 관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건 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해주고, 의견을 존중해주면서
서로를 맞춰가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연습,. 그리고 공부도 필요한 게 바로 사랑이죠~
사랑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쉬운거면 ~ 이 세상에 싸울일은 없었겠죠...
이혼이라는 단어 자체도 없었을 것이고~
여기서 결론 : 연예는 말 그대로 서로를 알아보는 단계니까요~
여자를 사귀든 남자를 사귀든 본인 취향 ^^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비교해보고 느껴보는 것~ 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야 옳고 그른것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질 것 같아서요~(바람은 ㄴㄴ)
하지만 결혼은~ 서로의 인생을 책임지겠다는, 평생을 존중하고 사랑하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게 되는 것이자나요~
결혼해서 행복하면 되죠 ^^ 과거 따위 ㅋㅋㅋㅋㅋ
아 좋으니까 그냥 결혼해야지~요딴 생각 ㄴㄴ 버려버려!
아무생각 없이 애시끼 싸질러 놓고 무책임한 인간들이 늘어가고 있어요
점점 싸가지 없는 저능아 애들을 키우는 부모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나라가 어떻게 될런지~ 젠장할.... MP같은 것들 키우면 모하노
나라 말아먹지
주제에 안어울리나? 상관없어요! 결론은 연예 과정은 중요하지 않다!
많은 사람들 만나봐라! 느껴봐라 그리고 확신이 드는 사람과 결혼해라...정도로?
그리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해라,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고 사랑해주고, 여자는 그런 남자를 존중하는 관계
(아~ 다 요러면 정말 좋을텐데~~~~~~~~현실은 힘들다는 ㅜㅜ)
너무 잘아니까 싸울일도 없겠죠.
하지만 갈등 없는 사랑은 성숙한 사랑이 될 수 없어요.
갈등이 있을 때 서로를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거든요.
자기와 반대인 사람에게 끌리듯이
남자와 여자는 의사소통을 할때 표현하는 언어도 다르고,
다른것이 많기 때문에 흥미롭고 서로가 다른점과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죠.
말그대로 기호인데, 우리주위에는 기호 라는 말이 붙은 것들이 많다.
예로 마약 / 담배 / 도박 / 동성애 등등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국가 차원에서 근절에 힘써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참고로 동성애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그 주변사람들에게 주는 아픔의 수위를 짐작한다면
절대 커밍아웃해서는 안돼며 그렇게 살고 싶으면 어디 아무도 없는데, 자신을 알아보는 사
람이 아무도 없는 곳에서 했으면 한다. 난 정말 꼴도 보기 싫은 족속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