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0일
봄날의 인형을 좋아하세요?
지난 4월에 찍은 우리집 지인이, 연이 사진들.
화창한 봄날에 인형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의 조각들.

길가에 꽃들이 피어있는 곳이 있어 둘을 앉혀놓고 사진을 찍어봤다.

연이 키 크네~

얘네들, 길바닥에 앉아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얼굴이 동글동글한 게 자꾸자꾸 봐도 귀엽고 또 귀엽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계절은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고 있다.
요즘은 더운 날이 계속되다 보니 나도, 인형들도 바깥 나들이를 꺼리게 된다.
집에서만 노니까 심심하다.
봄날이 짧은 것이 못내 아쉽다.
화창한 봄날에 인형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의 조각들.

길가에 꽃들이 피어있는 곳이 있어 둘을 앉혀놓고 사진을 찍어봤다.

연이 키 크네~

얘네들, 길바닥에 앉아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얼굴이 동글동글한 게 자꾸자꾸 봐도 귀엽고 또 귀엽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계절은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고 있다.
요즘은 더운 날이 계속되다 보니 나도, 인형들도 바깥 나들이를 꺼리게 된다.
집에서만 노니까 심심하다.
봄날이 짧은 것이 못내 아쉽다.
# by | 2009/05/10 23:00 | ⑨체관절인형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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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커스텀하우스 아이들도 굉장히 손파츠가 어른스럽네요... 전 루츠에서 그게 제일 불만이에요 ㅎㅎㅎㅎ ㅠㅠ 좀 더 귀여운 손파츠였으면 싶건만.
아이들 손이 좀 큰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루댜님도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하지만 손잡아주기엔 좋으니까 그런대로 만족하고 있어요. ^_^
지인이랑 연이 사진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소피 양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인형에미쳐버리는
사람이랍니다;;;;;;;;
커스텀하우스 연두 저두 입양한지 1년이넘어갑니다.
참정이많이들더라구요.;;;
저희 지인이는 아직 9개월이에요.
1년 넘기셨다니 그 사이 정이 많이 드셨겠네요.
인형들은 참 신기한 아이들이에요.
보고 또 봐도 볼 때마다 자꾸만 정이 가니까요.
그래서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랑하게 됩니다.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