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털 카메라를 획득했습니다.

그 동안 갖고 싶어했던 디지털 카메라를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산 건 아니고, 선물받은 거예요.



네, 소니 사이버샷입니다.
정식 명칭은 Sony Cyber-shot DSC-H10.
다만, 이렇게 이름이 길면 외우기 어려우니까……
편의상 '토미타케'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미스터리 잔혹 스릴러물에 나오는 사진작가 이름이죠. -_-;;





이건 토미타케로 찍은 지인이와 연이 사진.
멀리서 찍은 사진이라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보다는 잘 나온 것 같네요.

이번엔 가까이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아우, 예뻐……
애들 눈동자까지 선명하게 나오는 게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네요.
그 동안 사진이 실물만큼 예쁘게 안 나오는 게 마음에 걸렸는데.

앞으로 토미타케를 많이 애용해 줘야겠습니다.
인형들 사진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자연물도 찍어 봐야겠어요.
이참에 사진찍기를 취미로 삼아 볼까나?

by 이채홍 | 2008/11/12 23:43 | ④진의 세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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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댜 at 2008/11/13 01:53
카메라 획득 축하드려요:D 앞으로 예쁜 사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ㅎㅎ
Commented by 이채홍 at 2008/11/13 23:20
네. 좀 한가해지면 야외에서도 사진 많이 찍을 생각이에요.
Commented by 써냐 at 2008/11/13 08:45
와와와~ 카메라군요! 아이들의 얼굴이 또렷하게 보이는게 참 좋네요^^
Commented by 이채홍 at 2008/11/13 23:20
사진이 참 선명하죠? 사진이 잘 나와서 정말 좋아요.
Commented by CHUCKLER at 2008/11/13 23:02
토미타케 후랏슈!
Commented by 이채홍 at 2008/11/13 23:21
보쿠와 토미타케. 후리노 카메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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