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채홍입니다.

이 이글루는 2008년 7월 17일에 개설되었습니다.
저희 집 인형 아이들인 지인이, 연이에 관한 이야기들과
그 외의 잡다한 이야기들을 여기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방명록이 필요하신 분은 이 글의 덧글을 이용해 주세요~.


과자를 먹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일상생활

왜냐하면……


그 과자의 이름은 엘뤼시온. (또 다른 이름은 어비스???)

서울인형전시회 (2010) 문화생활

세월은 흘러흘러,
봄이 지나 여름이 오고, 가을이 지나 겨울이 왔다.
그렇다. 일 년에 한 번 있는, 서울인형전시회의 계절이 돌아온 것이다.

원래 내 블로그에는 이때가 되면 1년 전의 서울인형전시회 사진을 올리는 게 관례인데……
요즘 바쁘다 보니 그러지를 못했다.
올해는 12월 31일을 서울 가는 날로 정했다.
그 전에 1년 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살펴볼까.


코엑스에 갔더니 이런 게 나를 맞아주고 있었다. 후훗.


다양한 창작인형들. 각자 개성이 있다.




전시회에는 이렇게 귀여운 아이들도 있었고,




이렇게 멋진 아이들도 있었다.


돌하우스들.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밖에……


빨강머리 앤과 은하철도 999.


작년에 왔던 로젠 인형~♬ 죽지도 않고 또 왔네~♪




구체관절 인형들. 사람도 아니면서 어쩜 저렇게 사람보다 더 매력적일까? ^^;


와아~ 굉장히 큰 곰이다~


큰 곰만 있는 게 아니에요~ 작은 곰들도 있어요.


2010 서울인형전시회 사진은 여기까지.

2011 서울인형전시회 사진은 2012년에 올라옵니다.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 올려야 할 텐데……(?)

지인이와 연이에게 준 선물 ⑨체관절인형

연말을 맞아서 아이들에게 선물을 사줬다.


이름하여 엘뤼시온 - 낙원환상이야기모음곡.


그런데 이런 물건을 애들한테 줘도 되는 걸까?
뭐, 상관없겠지. 얘네들은 인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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